곧 섬에 도착합니다! 여행객 여러분, 이 CatChat 게시물 아래에 체크인 기록을 남겨주세요! 이제 신비로운 해피 아일랜드 여행을 시작합니다. //#추첨#21일동안 SAMU 해피 아일랜드 시범 운영 곧 시작
당첨된 여러분 축하합니다~ @레아 @당첨되면 물구나무로 머리감음 @상대방이 보낸 원숭이 @카비 등 이한시 행운의 여행객들이 이번 섬 방문 기회를 획득하셨습니다! 전체 당첨자 명단은 [여기]에서 확인하세요→전체 당첨자 명단
띡, 작사 체크인.
햇빛, 해변, 워터파크, 내가 간다!
운명은 조금만 잘못도 폭격을 일으켜요. 덤벙대는 여행객이 오랫동안 줄을 서다가 가게 앞에 도착해서야 자신이 줄을 선 곳이 점괘를 보는 곳이라는 걸 알았을 때…… 그 절망한 모습이란, 후후.
#30900030
Unlock: #30900030 ×1
섬 놀이공원까지 휴가를 왔는데, 카비는 왜 아직도 점을 보고 있는 거야? 놀러 안가?
내일도 가게 오픈 할거야? 미리 와서 줄 서게.
#HIBI 귀신의집 채널 #히메카와 히비키님의 해피 아일랜드 특별 방송을 더 보고 싶으시다고요? 걱정 마세요! 하이라이트 편집본이 업로드됐습니다! @히메카와 히비키 이번 오싹한 모험 방송에서 어떤 재밌는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? 방송 다시 보기는 [여기]에서 확인해주세요 →웹 링크 #SAMU 해피 아일랜드 영업중 #편집본 보러가기 →웹 링크
#30900031
Unlock: #30900031 ×1
황실 극장의 도장 퀘스트는 도대체 뭐야? "사자 왕위 쟁탈전" 에서 사자의 포효 소리가 무슨 뜻인지 알아맞히라니…… 세 가지 선택지 중에 애초에 정답이 없는 거 아니야?@SAMU 해피 아일랜드
#30900032
Unlock: #30900032 ×1
다른 연극으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아. 다른 두 연극의 문제는 좀 더 쉽게 답할 수 있을 거야…… 아마도.
한나도 공연을 볼 때 비슷한 얘기를 했었어.
@시노미야 나츠키 오빠, 이게 바로 인형 뽑기 기계가 하룻밤 사이에 사라진 이유야. 평행우주 같은 게 아니라고……//@SAMU 해피 아일랜드: 여행객 여러분, 해피 아일랜드의 인형 뽑기 기계에 발생한 일부 오류로 인해 오늘부터 수리 예정입니다. 인형 뽑기 기계의 화려한 복귀를 기다려 주세요! 섬의 다양한 게임기도 많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!
#30900033
Unlock: #30900033 ×1
후유미야, 오빠는 버리고 나랑 놀자!@시노미야 후유미
나는 널 이해해. 사실대로 말하면 이 평행 세계가 생긴 건…… 나와 관련이 있어.@시노미야 나츠키
이걸 보면 당신은…… 무엇이 떠오르나요?
(첨부 사진: 수족관의 해파리)
#30900034
Unlock: #30900034 ×1
니노미야는 뭐가 떠올라?
싱싱한 해파리들이네. 냉채로 해 먹으면 분명 맛있을 거야.
섬에 오기 전의 나: 휴가란 장소만 바꿔서 일하는 것
지금의 나: 그 말 취소
(첨부 사진: 밤, 대관람차 위에서 부딪히는 두 개의 와인 잔)
#30900035
Unlock: #30900035 ×1
와인잔에 포도주스를 담는 것도 주최측의 방식 중 하나겠지……
짧은 휴식의 이면에는 보통 힘든 노동이 숨겨져 있지, 예를 들면 나처럼……
오늘 미키 점장님이 평소보다 더 예뻐 보였는디! 점장님은 정성껏 고른 퓨전 요리를 요리를 잘 아는 친구들한테 나눠줬다고 혀!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아 보이네 그려! 역시, 우아함은 내면에서부터 나오는 거여! 통 크게 나누는 것은 우아한 lady의 멋진 품격이지! 오늘 또 하나 배운겨!
#30900036
Unlock: #30900036 ×1
네가 공범이었구나……
너희 천화각 사장님은 유명한 보석 디자이너면서 왜 항상 음식 연구만 하는 거야?
#불꽃놀이 최고의 관람 장소 여러분이 알려준 팁 덕분에 불꽃놀이를 사람 많은 광장에서 보지 않을 수 있었어. 히비키는 색다른 방법으로 근처에 속도가 느린 롤러코스터를 찾았지. 롤러코스터 타면서 불꽃놀이를 본다는 건…… 뭐랄까, 불꽃도 잘 보이고…… 붐비지도 않고…… 밤바람도 상쾌했고…… 그런데! 이건 왜 말해주지 않았던 거야! 사진이 이렇게 찍힐 줄은 몰랐어!!
(첨부 사진: 불꽃놀이가 펼쳐진 밤하늘을 배경으로, 롤러코스터에서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히메카와 히비키의 귀여운 캐릭터.)
#30900037
Unlock: #30900037 ×1
예술적인 사진이네.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순간이잖아.
왜 나는 안 불렀어?
기쁜 마음으로 촬영 일정이 드디어 시작됐는데, 예상 밖에도 연예인보다 먼저 쓰러진 건 나, 코무로였어.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지 섬에 도착하자마자 일사병에 걸렸거든…… 다행히 해피 아일랜드의 의무실에 명의가 있어서, 약을 먹고 나니 머리도 안 어지럽고 눈도 안 침침해졌어. 다시 우리 언니랑 열 세트는 찍을 수 있을 것 같았지. 그런데 누가 알았겠어? 겨우 한 시간 정도 우리 언니가 놀이공원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촬영용 소품인 풍선을 지나가는 꼬마에게 줘 버렸을 줄이야! (대신에 평범한 풍선 하나를 받아왔더라고…… 그걸 아주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았어……) 어쨌든 순간 눈앞이 깜깜해져서 다시 의무실로 돌아가서 누워야 하나 싶었는데…… 그래도 역시 우리 언니는 사진 천재야…… 제대로 된 풍선 없이도 더 환상적인 소품을 찾아내서 작품을 완성했거든…… 역시 우리 언니!!! 말이 길었네, 더 많은 멋진 사진들은 정식 공개를 기다려줘! 하하, 먼저 비하인드 컷 하나 보여줄게!
(첨부 사진: 신시아의 인연 일러스트의 일부)
#30900038
Unlock: #30900038 ×1
3초 안에 원본 사진 보여줘 @신시아
그게 소품 풍선이었다고!?
타로 카드가 나에게 이한시에 약재를 더 많이 가져오라고 하긴 했지만, 실제 소비량은 예상보다 훨씬 많았어…… 후후, 운명은 이렇게 변화무쌍하지. 마치 내 소원을 들어줄 착한 아이를 봤지만…… 그 정체가 예상 밖이었던 것처럼……
#30900039
Unlock: #30900039 ×1
그렇다면 이 예상치 못한 일에 만족하나요?
레아씨가 이한시에 온 이유가 얘 때문인건 가요?
붉은 여왕 역할을 맡은 사람의 현실 고민: 정말 이상하네, 오늘 관광객들이 전부 네 쪽으로 갔어?@힐리
#30900040
Unlock: #30900040 ×1
네가 바로 붉은 여왕이었구나!
사라도 NPC하러 온 거였어?!
#분실물 관련 안내 존경하는 여행객 여러분, 해피 아일랜드를 방문하는 동안 개인 소지품을 잘 보관해 주세요. 만약 실수로 잃어버리신 경우, 저희에게 즉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. 또한 이 [CatChat] 아래에 댓글을 남기시면 다른 친절한 여행객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답니다.
역시 화목하고 즐거운 해피 아일랜드군.
훌륭한 태도군.
마작 바람이 이 섬까지 불어왔군.
(첨부 사진: 해변의 마작 테이블)
곧 갈게!
놀이기구와 마작…… 선택의 문제네.
#여행은 평범한 일상에서의 탈출 #낯선 도시에 가면 더 용감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역시 네티즌들이 요약을 잘하네.
공감해. 낯선 곳에서는 더 신나기 마련이잖아.
바다에서 뭐 좀 건져온 거 있나?
보이는 것: 해변 놀이공원 여행
진실: 야외 10km 크로스컨트리 훈련
(첨부 사진: 시라이시 나나의 오늘의 운동 어플 화면, 시라이시 나나의 걸음 수가 제일 높음, 키사라기 아야네의 걸음 수는 꼴찌)
누가 특전사 아니랄까봐.
적당히 쉬는 건 어때?
테마 레스토랑 한정 세트 메뉴…… 왜 이렇게 익숙한 맛이 나는기가?
관광지에 오픈한 거니까, 맛은 그냥 용서해 줘.
안좋은 경험을 할뻔했네. 고마워, 미리 차단해야겠다.
으음, 해피 아일랜드에서 여러분이 보내준 엽서를 받았어! 다들 정말 즐거웠나 보구나.
#30900041
Unlock: #30900041 ×1
정식 영업할 때는 레이나도 같이 올 거지?
Éternité의 커피가 마시고 싶어.
아이와 혹시라도 떨어지게 될까봐 주문한 이 신기한 물건, 의외로 좋네요.
첨부 사진: 미아 방지용 어린이 줄
링크 부탁드립니다.
하나로 충분할까? 사람들이 정말 많다면 같이 온 모든 사람이 하나씩 필요하지 않을까?
해피 아일랜드는 역시 즐겁네요. 며칠 전 연재 중단을 발표했던 작가님이 오늘 갑자기 연재를 재개했어요…… 놀이공원과 새로워진 소설 연재, 두 배의 행복을 얻었네요.
간단한 짐 싸기 절차: 여행 가방을 연다→ 레서판다를 꺼낸다→ 옷을 넣는다→ 레서판다를 꺼낸다→ 생필품을 넣는다→ 레서판다를 꺼낸다→ 간식을 넣는다→ 여행 가방을 닫는다→ 여행 가방을 연다→ 레서판다를 꺼낸다……
여행 가방에 어떻게 마작이 없을 수 있지?
내 여행 가방에 여유 공간이 많아. 레서판다를 넣을 수 있어!
바다에 왔으니, 사진을 좀 찍어야지.
첨부 사진 1: 신시아의 건강식 + 해산물
우리 밥 먹고 일정이 뭐야?
사진 잘 나왔네, 근데 다음엔 우리 다음번엔 우리 심심한 건강식은 안 먹으면 안 될까?
기념품 가게에서 예쁜 편지지를 샀어…… 나중에 이걸로 이한시의 학생들과 소통할 게 기대되는걸.
같은 도시에 있으면서 학생들과 편지로 소통할 필요가 있을까요?
저도 레아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싶어요.
#후지타 카나의 배달 프로필 닉네임은 오락실을 제패한 여자 수치심으로 매장 당할 뻔한 하루였어…… 열심히 일하시는 배달원님 감사합니다. 다음번엔 꼭 문자랑 전화를 잘 확인할게요……
오늘은 시범 운영 마지막 날입니다. SAMU 해피 아일랜드를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 정식 오픈 후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주세요! PS: 이번 해피 아일랜드 체험에서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, 언제든지 남겨주세요!
다시 만날 날을 기대할게요!
힘내요, 다음번엔 더 좋아지길 바라요!